여성갱년기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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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면땅 조회 0회 작성일 2021-11-25 13:46: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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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 Q.갱년기 호르몬 치료, 선택 아닌 필수! (상계백병원 김규남 교수 & 차종은 PD)

갱년기란 노화 또는 질병에 의해 난소기능이 쇠퇴하면서 폐경과 관련된 심리적, 신체적 변화를 겪는 시기를 말하는데요. 오늘은 상계백병원 김규남 교수와 차종은 PD가 '여성 갱년기'에 대한 라이브로 찾아온다고 합니다. 갱년기 호르몬 치료에 대해서도 알려드린다고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라이브 많은 시청 바랍니다.

담당_양동주PD

00:00 시작
00:20 인사
02:20 갱년기? 폐경/완경?
04:10 진단
08:54 호르몬제vs비호르몬제
10:00 효과가 있으니 부작용도 나타난다!
16:48 듀아비브
18:00 호르몬주사 한번 맞았는데 또 맞아야하나요?
18:50 갱년기에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19:45 생리를 해도 갱년기 증상이 올수 있나요?
20:50 호르몬약을 먹다가 생리가 하다 안하다 하면 괜찮은건가요?
22:55 아침에 손발붓는것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24:10 호르몬주사를 맞으면 폐경이전처럼 콜레스테롤 수치 돌아올까요?
27:33 한쪽난소 파열돼서 30대초반에 절제수술 받았는데, 한쪽 남은 난소로 지냅니다, 골감소증 진단받아서 칼슘 비타민디 처방받아서 먹고있는데, 그걸로 부족할까요?
29:30 프로기노바 호르몬에 대해 궁금합니다.
30:32 ​48세 생리가 불규칙한데 건너 띄진 않고 한달에 2번 정도 ~월초랑 월말에 하네요...아침에 손가락 아프고 얼굴 화끈.등짝 후끈 하는데 갱년기 증상인가요~
31:27 ​호르몬약 먹으면서 증상은 많이 없는듯한데..호르몬약을 계속 먹어도 되는지. 거의 8개월정도 먹은거 같아요
32:37 갱년기증상을 안 오게 하려면 약복용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33:50 리비알을 6년째먹었는데 대장암 2기진단을 받고 항암치료중인데 담당선생님은 호르몬제가 대장암과 상관없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36:00 갱년기 치료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37:10 폐경후에 자궁은 있는 상태고 안젤릭 복용하면 되나요?
37:45 52세인데ᆢ갱년기증상과 공항장애증상이랑 비슷한가요ᆢ얼굴이 붉어지면서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연서 가슴이 두근거리면 넘 힘들어요ᆢ특히 생리주간에 이런증상이 자주와요
40:05 호르몬제를 쓰면 유방통이 생길가요?
40:50 물혹이 있어도 호르몬제 먹어도 되나요?
42:30 안젤릭과 리비아의 차이는요?
47:50 크리멘정 처방받은 것이 있는데 안젤릭보다 좋은 약인가요?
48:35 60대 출산경험없는사람은 호르몬제 치료를 받아도 되는건지요.
51:20 마무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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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 좋은정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연 : 좋은강의 해주어서너무 감사함니다
연홍 : 리비알과 안젤릭중
어떤게 용량이 적은가요?
처음 복용해보려고 하거든요
갱년기 1년되었는데
갱년기 증상은 없어요
E L : 진행자 여성분 경우 이번엔 폐경기를 겪으신 여에스더쌤이 진행자로 나와주셨으면 공감과 경험담을 함께할 수 있었을텐데 좋은내용인데도 상당히 많이 아쉽네요
윤담비 :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조건 참겠다고?...여성 갱년기, 방치하면 다른 병으로 이어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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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0∼50대의 많은 여성이 갱년기 증세로 힘들어합니다.

참고 견딘다는 분도 많은데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자칫 다른 병으로까지 이어져 좋지 않습니다.

병원을 가는 게 좋은지, 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효과 있다는 식품들을 먹어도 되는 건지 궁금증들을 알아봤습니다.

김정회 기자입니다.

[기자]

[오덕희 / 50세 : 가슴 두근거리는 거, 잠을 잘 못 자는 거, 식은땀 나고 하는 거.]

[이지수 / 53세 : 예전 같으면 이 정도면 넘길 수 있을 거 같은데 갑자기 짜증 나서 조절이 안 되고.]

갱년기 증상입니다.

40대 후반, 50대 초반부터 노화로 여성 호르몬이 감소해 그런 건데 몸과 마음에 극심한 변화가 와 요동을 칩니다.

[정재은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 일반적인 노화와 매우 다릅니다. 30년 이상 유지돼온 여성 호르몬이 급작스럽게 감소하는 부분이죠. 여러 가지 급작스러운 증상이 동반됩니다.]

힘들어하면서도 많은 여성이 병원은 잘 안 갑니다.

갈지 말지, 어떨 때 가야 할지 몰라서입니다.

[황덕상 /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의학센터 교수 : 일단 갱년기 시기가 되면 방문해서 진료해서 확인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재은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 안면홍조, 우울, 비뇨기 위축, 극심한 건조증 있을 때 산부인과 방문하셔서….]

적기 치료가 중요한 건 다른 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입니다.

[정재은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 방치했다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불안증, 우울증으로 치료받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진단은 양한방 모두 피검사와 설문으로 하고 이후 양방은 호르몬 치료를, 한방은 기혈 순환을 돕는 비 호르몬 치료를 합니다.

[황덕상 /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의학센터 교수 : 노폐물이 잘 생기거나 순환이 잘 안 돼 생기는 경우를 통해 한약과 침, 뜸 이런 식으로 증상 정도에 따라 적극적 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호르몬제의 경우 유방암 부작용 논란이 있지만, 지나치게 부풀려졌고 당시보다 안전한 약이 많이 개발된 데다 단기적 증상 완화에만 쓴다는 게 의학계 입장입니다.

석류나 홍삼 같은 건강보조식품은 양한방 모두 맹신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식품일 뿐 약이 아니어서 효과를 보기 힘들고 자궁 근종 등이 있는 경우 출혈로 수술까지 가는 경우가 늘고 있어서입니다.

갱년기 몸 관리는 남은 인생을 좌우합니다.

참기보다 적극적으로 치료받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합니다.

YTN 김정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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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i Lee : 먼저 자신이 제일 먼저 갱년기라는 걸 알아야되고
그 다음 가족들도 다 알고 있어야 평안히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nameless : ㅋ

[EBS 명의] 갱년기, 호르몬제의 진실

EBS명의 : 갱년기, 호르몬제의 진실

갱년기, 호르몬제의 진실

청소년에게 ‘사춘기’가 있다면 성인에게는 ‘갱년기’가 있다. 갱년기는 중년 이후, 호르몬 변화가 급격하게 감소하며 나타나는 몸의 변화다. 인간의 노화 과정으로 누구나 거치는 증상 중 하나인 것이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열성 홍조, 가슴 두근거림, 발한, 우울감, 감정 기복 등 다양한 증상들이 중년의 삶을 괴롭힌다. 그렇다면 남성은 어떨까? 남성 역시 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 성욕 저하, 만성피로, 근력 저하 등의 예기치 않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갱년기 증상, 과연 참는 방법밖에 없는 것일까?


그런데 갱년기 증상은 단순한 증상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방치하면 중증질환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비뇨생식기계 이상, 치매까지 부르게 된다. 그렇다면 갱년기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호르몬제 복용! 갱년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일반인들에겐 호르몬제 사용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 그 이유는 바로 호르몬제 부작용에 대한 인식 때문~! 과연 호르몬제는 사용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막연하게만 알았던 호르몬제에 대한 진실과 오해는 무엇일까?


- 호르몬제 치료, 갱년기를 바로잡다!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인 열성 홍조. 갱년기 환자 39%가 열성 홍조로 고통받고 있다.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체온을 담당하는 중추신경계에 장애가 오면서 나타나는 열성 홍조 증상. 이 증상을 방치하면 4대 중증질환 가운데 하나인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호르몬제 치료, 신뢰할 수 있을까?
‘호르몬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부작용’이다. 특히 유방암 발생은 호르몬제 치료의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다. 암 발생에 대한 두려움은 호르몬제에 대한 인식 통계 중 41%가 될 정도로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그만큼 호르몬제 치료에 대한 갱년기 환자들의 거부감이 크다.

5년 이상 복용 시 인구 1천 명 중 0.8명이 발병한다는 유방암! 그런데 최근 개발된 여성호르몬제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각종 질병까지 예방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모두가 복용해도 되는 걸까? 호르몬 치료 시 금기하는 조건은 무엇일까? 우리가 갖고 있는 호르몬제에 대한 다양한 편견과 오해 그리고 그 진실에 대한 답을 찾아본다.

- 남성도 갱년기가 있을까?
여성의 전유물이라고만 여겼던 갱년기! 그렇다면 남성은 어떨까? 여성과 마찬가지로 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떨어지면서 남성 역시 갱년기를 경험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성욕 저하, 근력 저하, 만성 피로, 무기력증이 나타난다.
여성과 달리 남성 호르몬제는 장기 복용을 주의해야 한다. 장기간 복용 시 과다증식한 적혈구로 인해 혈전증에 빠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호르몬제로 끌어올린 남성호르몬은 무엇보다 운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다.

○ EBS 명의 : https://home.ebs.co.kr/best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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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Chae : 모든 여성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365건강TV : 관절염(특히 뼈건강)엔 울금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남자나 여자나 갱년기 극복에는 꾸준한 운동이 답인거 같습니다
건강탐구TV - 건강해지는 방법 : 갱년기 이겨냅시다 화이팅!!!
여치 : 갱년기 견디기 힘드네요
지혜롭게 극복해야겠네요
soon hee choi : 유익한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 

#여성갱년기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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