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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본드 조회 25회 작성일 2022-01-05 21:48: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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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네이버, 코스피 3위 싸움 치열 / YTN

[앵커]
이번 주 증시는 코스피가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활황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올해 들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 시가총액이 급증해 네이버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최고치를 찍는 등 활황을 보인 한 주였습니다.

이 가운데 코스피 시가 총액 3위를 높고 카카오와 네이버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카카오가 15일 처음으로 네이버를 제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시가총액 3위에 올랐지만 다음날 네이버가 다시 탈환했고 다시 하루 만에 카카오가 3위 자리를 차지한 후 3-4조 원의 시가총액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 주가 상승은 카카오뱅크에 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와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 등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연말을 기준으로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반면 카카오는 시가총액이 86%, 네이버는 32% 상승하는 등 두 IT업체의 대결이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와 네이버의 3위 싸움 못지않게 인터넷 플랫폼 기업이 반도체 다음으로 국내 대표 산업이 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학균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 한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긴 레이스의 한 국면일 뿐이고 어느 기업이 더 낫다 말하기는 힘들고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시장의 인기도 그때그때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주도 탄력을 받은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갈 지 아니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신호에 따라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주목됩니다.

YTN 박병한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6192238011945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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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기록장 : 무형자산의 시대가 도래하는듯 앞으로 기대관심주예요 카카오 응원합니다
카올남 : 치열하다니, 이제 카카오가 자리잡았는디
김동훈 : 카카오 주가가 잠시 쉬어야
삼성전자 주가 START 합니다.
OPENMIND : 카카오 장투 못한 나를 벌줘야해
월드푸드 World Food TV : 카카오 30마넌갑니다.

카카오-네이버, 코스피 3위 싸움 치열 / YTN

[앵커]
이번 주 증시는 코스피가 사흘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활황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올해 들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 시가총액이 급증해 네이버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최고치를 찍는 등 활황을 보인 한 주였습니다.

이 가운데 코스피 시가 총액 3위를 높고 카카오와 네이버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카카오가 15일 처음으로 네이버를 제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시가총액 3위에 올랐지만 다음날 네이버가 다시 탈환했고 다시 하루 만에 카카오가 3위 자리를 차지한 후 3-4조 원의 시가총액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 주가 상승은 카카오뱅크에 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와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 등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연말을 기준으로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반면 카카오는 시가총액이 86%, 네이버는 32% 상승하는 등 두 IT업체의 대결이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와 네이버의 3위 싸움 못지않게 인터넷 플랫폼 기업이 반도체 다음으로 국내 대표 산업이 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학균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 한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긴 레이스의 한 국면일 뿐이고 어느 기업이 더 낫다 말하기는 힘들고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시장의 인기도 그때그때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주도 탄력을 받은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갈 지 아니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신호에 따라 숨고르기에 들어갈지 주목됩니다.

YTN 박병한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619045436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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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찬 : 둘다 사길 잘했다 ㅎ
salang : 흥하자~
왜그래 : 카카오 2위로 올라설겁니다
강윤하 : 카카오 네이버 최근에 뉴스에 나온기업들 아니냐.?
IlIlIl : 네이버는 좀 한번 망해봐야해 싸이월드처럼 폭삭 망하고 다시 출발해야함

코스피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카카오 시총 3위 등극 / YTN

[앵커]
코스피가 소폭 상승하면서 이틀 연속 종가 기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카카오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네이버를 제치고 시가총액 3위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이종수 기잡니다.

[기자]
코스피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또 다시 새로 썼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6.5포인트, 0.2% 오른 3,258.63에 마감했습니다.

나흘 연속 상승한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 기준 최고치 3252.13을 단 하루 만에 갈아치운 겁니다.

최근 강세를 보여온 카카오는 카카오 손해보험이 보험업 영업 예비허가를 받은 호재 등으로 지난 7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러면서 시가총액이 64조1천478억 원에 이르러 코스피 종목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3위에 등극했습니다.

최근 카카오와 동반 상승해온 네이버는 시가 총액이 63조5천700억 원으로 4위로 밀려났습니다.

BTS,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도 유가증권시장에서 최근 연일 신고가를 다시 쓰며 28만9천 원으로 마감하며 30만 원 선에 다가섰습니다.

최근 공개된 BTS 디지털 싱글 앨범 유튜브 조회수가 하루 만에 1억뷰를 돌파하는 등 BTS 효과로 하이브는 상장 당시 3.62%였던 외국인 지분율이 전 거래일 기준으로 11.15%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증시도 미국 현지 시각 15일과 16일에 열리는 미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긴축 통화정책의 초기 단계인 자산 매입 축소 즉 테이퍼링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언급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명지 /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 : 연준 의장의 코멘트 상으로는 긴축과 관련된 별다른 발언이 안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테이퍼링에 대한 구체적인 말이 나오지 않더라도 경기전망이 상향되고 점도표의 이동이 생긴다는 것은 곧 향후에 언젠가는 긴축에 나설 수 있다는 해석을 할 수 있는 거죠.]

코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하며 997.3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이종수[jslee@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615184820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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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두꺼비 재테크TV : 1년간 카카오주식을 1.2억 매집했고 카카오로 7천만원 수익 실현&수익구간에 있습니다.(계좌 인증영상 있음), 훗날 손주에게 상속할때까지 더 매집 및 장투할것입니다. 저는 궁극에는 카카오가 우리나라 시총1위 기업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이고, 제조업보다 수십배 효율적인 사업 확대가 가능한 플랫폼 보유하고 있으며, 의식주 및 문화(엔터)까지 카카오 없이는 소비자가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카카오 제국을 만들었기 때문이죠.. 저는 카카오를 3억 이상 계속 매집할것이고, 제가 50살때 이 3억의 카카오 자산이 10억 이상 되어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성투를 기원합니다. 부자됩시다♡
진진에어 : 한마디로 아이티은 돈이 되고 제조업은 돈이 안된다거네요
피니투라-페투치아 : 최저임금 만 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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